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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쌀롱제_ 예술현장과 행정언어
등록일 2022-08-08 작성자 김민하
주관처 성북문화재단
e-mail - 전화번호 02-6906-3105
분야·대상 - 인원 -
접수기간 2022-08-08 ~ 2022-08-12


■2022>예술순환로>동네쌀롱제■

★서른두 번째 유위쌀롱★
☆32th You/We Salon☆

『예술현장과 행정언어』

☞ 일시 : 8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
☞ 장소 :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(1층) | 성북구 화랑로32길 100-1 (※ 장소가 기존 ‘오리랩 하우스’에서 ‘돌센’으로 변경되었습니다.)
☞ 기획 : 이설 | 성북문화재단 지역문화팀
☞ 신청 : bit.ly/2022_salon

예술현장은 행정의 언어로 어떻게 해석되고 있을까요. 언 듯, 매우 다른 언어를 쓸 것 같은 예술과 행정은 어떻게 협력하고 있을까요.

예술행정을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예술이 위에, 행정이 아래에 있는 분수의 형태일 것입니다. 다시 말해, 예술을 중심으로 행정이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하는 문제입니다. 그 결과값은 표면적으로는 예술이 보이지만 사실 행정과 함께 만들어 낸 것입니다.

행정은 시스템이지만,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변화무상하게 현장과 호흡해야 합니다. 특히 문화ㆍ예술 현장에 있어 행정은 시대ㆍ지역ㆍ사람에 따라 다르게 작동해야 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. 그 속에서 다양한 난제들에 부딪히기도 합니다.

이번 유위쌀롱에서는 몇몇 예술현장의 경험과 그 이야기 속 행정의 움직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 그리고 예술행정의 난제들과 상생의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.

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위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. :)

- 토론(100분)

@ ‘동네쌀롱제’란?
『동네쌀롱제』는 월곡동 · 석관동 일대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예술인들이 ‘예술하기 좋은 동네’를 꿈꾸며 만들어가는 예술 축제입니다. 시대와 예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, 그 실천으로써 예술활동을 펼칩니다. 동네쌀롱제는 예술담론을 형성하는 「유위쌀롱 You/We Salon」, 이를 통해 예술활동을 구현하는 「실험기획」,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기록 · 비평하는 「무크지」 발간, 세 개의 섹션으로 진행됩니다.

@ 「유위쌀롱 You/We Salon」은 당신(You)과 우리(We)의 간격을 분별해 보려는 인권감수성에 대한 접근을 시작으로 지역과 예술가가 만나는 예술담론의 장입니다.

※ ‘2022 동네쌀롱제’는 코로나19 대응 사항을 준수합니다.
※ 문의 : 02-6906-3105

감사합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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