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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모365가 읽어주는 한 주간의 문화예술 소식- 94

 

모모365가 읽어주는 한 주간의 문화예술 소식

 

매주 초, 모모365가 한 주간의 문화예술 소식을 엄선해 읽어드립니다!

 

나에게 필요한 모든 문화예술 정보, 모모365에서 편리하게 확인하세요!

 

*본 콘텐츠는 노원문화재단 공연전시부장 신정호 선생님의 도움으로 제작하였습니다.*

-기사 전문 링크-

 

1. 전문성 없는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예술감독 임명 철회 요구

 

- 공연예술계 8개 협회·예술인 332, 관련 경력이 부족한 어연선 초대 단장 겸 예술감독의 임명 철회 촉구 -

 

https://www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9000011731

 

2. 단식 이유 있었네학교예술강사, 강의 2임금은 5년째 동결

 

- 1인당 강의시간은 65.3% 늘었지만 시간당 강사비는 5년째 43000원으로 동결 -

 

https://v.daum.net/v/20260917144909586

 

3. [지역] 소백산 폐교에 예술 공장세운 청년들의 정착 실험

 

- 폐교를 창작·연습·숙박 공간으로 재생한 청년예술기업이 직원 

16명과 연간 60개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소극장·카페·캠핑을 결합한 지역 정착 모델 추진 -

 
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13042300546?utm_source=chatgpt.com

 

4. [지역] 울산시, 1억 원 이상 축제·행사 시민 의견 반영사업 여부·예산 적정성 등 직접 평가

 

- 시민배심원단 121명이 1억원 이상 축제·행사의 지속 여부와 예산 적정성을 평가해 예산 편성에 반영 -

 

https://www.munhwa.com/article/11617696?utm_source=chatgpt.com

 

 

5. “축제 하루면 끝나지만 예술인의 삶은 계속예산이 현장에 무엇을 남겼는지 봐야

 

- 축제 평가를 방문객 수·집행률에서 상권 매출·재방문율·시민 만족도로 전환하고, 일회성 행사보다 예술인·창작자에 대한 지속적 지원을 강화할 것을 제안 -

 

 

6. 17개 문화기관 7개로 통폐합왜 난립했는지 먼저 물어야

 

- 문화기관 통폐합에 앞서 편법적 기관 설립·관료 통제·낙하산 인사와 민주적 통제 부재에 대한 성찰 촉구 -

 

https://v.daum.net/v/20260916133521599?utm_source=chatgpt.com

 

7. “예술인은 몰랐다문화예술진흥법 전부개정안에 현장 반발

 

- 현장 의견 수렴 없이 문예위 역할을 축소하고 산업 논리를 강화했다며 예술계가 개정안에 반발 -

 

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260918083518778?utm_source=chatgpt.com

 

8. 예산은 늘었다, 이제 문화예술정책의 방향을 물어야 한다

 

- 27년 문체부 예산 96,345억원·문화예술 예산 44.6% 증가산업 중심을 넘어 예술인 권리·지역문화자치·문화다양성 강화 촉구 -

 

https://koreaminyechong.org/bbs/board.php?bo_table=

statements&wr_id=45&utm_source=chatgpt.com

 

9. 문화예술위원회,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

 

- 4,500억원 기금 운용의 이해충돌·불투명성을 지적하며 공정성 강화와 안정적 재원 마련 촉구 -

 

 

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2609172010015?utm_source=chatgpt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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