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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모365가 읽어주는 한 주간의 문화예술 소식- 10월 5주

 

모모365가 읽어주는 한 주간의 문화예술 소식

 

매주 초, 모모365가 한 주간의 문화예술 소식을 엄선해 읽어드립니다!

 

나에게 필요한 모든 문화예술 정보, 모모365에서 편리하게 확인하세요!

 

*본 콘텐츠는 노원문화재단 공연전시부장 신정호 선생님의 도움으로 제작하였습니다.*

 

-기사 전문 링크-

 

1. 프리랜서·예술인도 월 50만원 육아수당 받는다

 

- 고용보험 사각지대의 예술인·프리랜서·특수고용근로자

·1인 자영업자에게 월 50만 원씩 3개월간 총 150만 원의 육아수당 신설 추진 -

 

https://www.gukj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

idxno=3724709&utm_source=chatgpt.com

 

2. 내년 예술 지원 역대 최대라는데···문예기금 여유자금 5년 새 75% 급감

 

- 27년 문예기금 공모지원은 역대 최대인 939억 원이지만, 

여유자금은 2020년 1,672억 원에서 2025년 411억 원으로 감소 -

 

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2610191806001?utm_source=chatgpt.com

 

3. 지역에 남을 이유 없어…하나둘 서울·수도권으로 떠나가…동료의 ‘빈자리’

 

- 지역 출신 래퍼 53명 중 43.4%가 수도권으로 활동 거점 이동…

비수도권 응답자 46.2%는 무대만큼 뮤지션 연결·멘토링 지원을 원함 -

 

https://v.daum.net/v/20261013183317727

 

4. 떼인 돈에 우는 예술인들, 여전히 갈 길 먼 ‘권리 보장’

 

- 예술인 권리침해 접수 1,000건 이상 중 57%가 대가 미지급 등 

수익 배분 문제…전국 담당 조사관은 5명에 그쳐 인력·자원 확충 필요 -

 

https://www.donga.com/news/Opinion/article/all/

20261016/134857646/2?utm_source=chatgpt.com

 

5. “죽어야 끝나나요” 문화예술위 직원들 ‘고통’

 

- 비상임위원의 자료 요구 141건·근무 외 연락 등 괴롭힘 주장…

설문 응답 직원 93.2%가 사퇴 요구, 해당 위원은 정당한 직무 수행이라 반박 -

 

https://www.labor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

idxno=237264&utm_source=chatgpt.com

 

6. 예술인 향한 극우세력의 공격,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 후퇴시킨다

 

- 영화 ‘암살자(들)’ 감독·배우에 대한 집회와 국감 증인 요구가 

창작의 자유와 문화적 다양성을 위축 -

 

https://m.pressian.com/m/pages/articles/2026101509302176165?utm_source=chatgpt.com

 

7. 예술인 10명 중 6명 서울 밖 사는데…자녀돌봄센터는 서울에만 2곳 운영

 

- 예술인 64.1%가 서울 외 거주하지만 자녀돌봄센터는 서울 2곳뿐…

지역 확대에는 운영비 절반인 1억 4,000만 원 부담이 걸림돌 -

 

https://www.kado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79019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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